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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전국 유일무이 비계공출신인 건설안전기사 등록일. 2021.06.05 | 글쓴이. 조대형 | 조회수. 98

한국인터넷교육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는 산업안전기사와

공학석사를 위해 부지런히 달리겠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공부와는 매우 거리가 먼 삶을 살았습니다. 학교생활이나 성격이 완만하지는 않았지만 공무원시험 준비하라는 부모님의 권유를 도피하듯이 육군 하사로 군생활을 선택하였고 전역후에는 변변치 않은 직업으로 단기 계약직이나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다 건설업일용근로자로 삶을 시작하면서 자기할일만 하면 되기에 스트레스도 없고 마음편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같이 일을 하는 동료들과 지내면서 다들 넉넉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기술도 없이 일을 하면서 콘크리트와 아시바를 주종목으로 선정하여 비계공으로 기술을 연마하기 시작하였고 비계공이 단순기능공이기는 하지만 목숨걸고 일해서 동료들과 친밀도 각별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였습니다.

 

때로는 무조건 좋고 즐거운 생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기에 안전팀과의 마찰이 있을 때면 건설안전기사의 분야는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되었고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력이 좋지는 않지만 정재수교수님과 최윤정샘의 안전기사필기 강의로 모든분야의 (기계,전기,화학,건설학)개론을 접하였고 처음에는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쉽지 않아서 힘들었어도 직업훈련받은 것을 바탕으로 지금은 취업도 하였습니다.

 

가장 감사한건 역시 안전강의해주신 선생님들입니다. 비록 원격이기는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에대해 설명해주셔서 공부방법을 터득하고 나머지는 방법에 따르면서 공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비계공으로서 삶을 살지는 안지만 저의 지난날을 반성하게 되고 또 감사하는 날이 왔네요 아! 그리고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지금은 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컴퓨터과학과/보건환경과 복수전공중입니다. 한국인터넷 교육은 최윤정샘과 정말 가깝다는점 알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사연을 최쌤께 꼭 전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안전계의 전설이 되기 위해 지금도 고군분투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감사.png